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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 아래의 포스트는 【2014. 11. 17. 0:44】 네이버 블로그에서 【노예남편】이 작성한 글로 금일 티스토리로 이전되었습니다.

얼마전에 국내에서 이순신 장군의 명량해전을 바탕으로 김한민 감독, 최민식 주연의 대작 영화 "명량"이 개봉되었으며, 국내에서 엄청난 인기를 몰고 흥행에 대성공을 거두었는데요. 명량이 조만간 중국 3천여개의 스크린에서 개봉될 예정이며, 영화 명량에 대한 기사를 본 중국 네티즌들의 댓글을 번역해보았습니다.





아래 명량 해외반응의 댓글을 보시면 중국애들이라 역사적 사실을 왜곡하거나 잘못된 생각을 가진 이들이 많습니다만, 사실 중국의 대학교수들중에서는 해전에서 역사상 가장 위대한 인물로 이순신을 가르치는 교수들도 많이 있으며 다른 번역사이트에서 이에 대한 번역이 몇년전 올라오기도 하였습니다.


필자가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것은 아래의 댓글이 일반화된 인식은 아니며, 단지 중국인들은 우리에게 열등감을 가진 인구가 많은 편입니다. 그리고 아래에는 중국의 노량대첩과 명량해전을 헷갈리는 무식한 중생이 있으니 관심두지 마세요. ^ ^





그렇다고 한국인들을 무조건 낮춰보지 않는 것은 중국에서 이런 경우가 있습니다. 자식이 일본 여자나 남자를 데리고 오면 사생결단이지만, 한국인 신랑이나 신부를 데리고 오면 환영해준다고 합니다. 그만큼 일본보다는 가까운 나라인 것도 사실이니 작은 댓글 하나에 감정상하지 마시고, 그냥 재미로 읽어주시면 되네요.




  영화 명량 중국반응 베스트 댓글


嘉喻户晓

《明事儿》这一段也看了,当时确实有种民族自豪感油然而生;之后再去读《德川家康》,日本人眼中的战国要威风得多,完全不是县长混战的感觉-----这也解释了韩国人眼中的李舜臣为何如此高大。

另外,在塑造本民族英雄形象的同时,不抹黑矮化对手,我认为也是很值得肯定的。(跟“智力低下罗圈腿的侏儒鬼子”打了14年,值得夸耀吗?)

<명량> 이 영화를 나도 봤는데, 보면서 일종의 민족적 자부심이 생겨나더라고. 그리고 <도쿠가와 이에야스>를 다시 읽었는데, 일본인들의 눈에는 생각보다 전국시대가 훨씬 위엄이 있었더라고. 진흙탕 싸움의 느낌이 전혀 아니었어. 이걸 보면, 한국인 눈에는 이순신이 얼마나 대단해 보이는지 알 수 있지.





大巨魔

韩国船长弃船民众等死的情况怎么说

한국 선장이 배 안에 있는 사람들한테 기다리라고 해서 죽게 만든 건 어떻게 설명할건데.





逍遥惊梦

电影本身没什么,可惜的是我们连这样的电影都拍不出来,所以也没什么好说的。

사실 영화 자체는 크게 별 거 없지만, 안타까운 건 이런 영화조차도 우리는 만들어낼 수 없다는 거지. 그래서 우리는 할 말이 없어.





KASINO3775416

看起来好像不错,强烈期待中

보니까 꽤 괜찮아 보이던데, 굉장히 기대하고 있는 중이야.





小白菜豆腐汤

真的很羡慕能够提前观看的人~

먼저 볼 수 있는 사람들이 정말 부럽다~





ericshen

这毕竟是韩国人拍的历史片,喷韩国人自大YY还真没啥意思,就像国内的抗战片不也是老是YY么?

이게 진짜 한국 사람이 찍은 역사 영화인가, 한국 사람의 자랑질을 보자니 정말 꼴불견이지만, 우리나라의 전쟁영화도 이처럼 맨날 자랑질하는 게 아닌가?





驴纸的人生

希望能引进啊!

중국으로 들여오면 좋겠다!





鲸鱼的一天

作为球迷,看着过瘾!

축구를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보면서 중독되는 느낌을 받았어!





偷电男

对韩国历史不太了解,这部电影还是一直有关注

한국의 역사에 대해서 별로 아는 건 없지만, 이 영화는 계속 관심이 가.





无敌的Mzx

写的精彩,如此一部民族英雄电影在他们本土大火不足奇,想来都知他们有多少组团、单位包场!

평론 잘 썼다. 하나의 민족 영웅 영화가 그들 나라에서 흥행을 안 하는 게 이상하지. 이런 점에서 그들이 영화를 보는 데 있어서 얼마나 단결력있는지 알 수 있지.





訫涼垍嘫瀞

姐姐呀 我想要 心花怒放 耿浩 祝福 康小雨 这句话的图片 可以帮我么

언니야, 나는 강소우를 매우 축복하고 싶어. 날 도와줄 수 있니. (강소우는 중국 배우입니다.)





十公里的时光

啧啧,有一些人的本国历史观非要强加在外国的历史电影之上,也真是奇葩够了,无论你吧啦吧啦个没完。李舜臣不是你家的民族英雄,鸣梁这个电影不是你家的电影,总之这部电影所讲的一切不是给中国人看的,看电影去中国化很不满,不满你也得憋着,并奢望啥时候,中国的电影人能为我们中国的民族英雄拍一部真正意义上的电影,就像当年的林则徐一样

참, 어떤 사람들의 역사관은 다른 나라의 역사영화를 볼 때에서야 살아나는 것 같아. 정말 수준 높네~ 너희들이 뭐라고 지껄이든, 이순신 장군은 너희 민족의 영웅이 아니고 ‘명량’도 너희 영화도 아니잖아. 이 영화가 보여주는 모든 것들은 중국인에게 보여주려고 만든 것도 아닌데,영화를 보러가서 영화가 불만족스럽다고 느껴도 그냥 마음에 담아두면 돼. 그리고 난 하나의 바람이 있는데, 중국의 영화인들이 중국의 민족 영웅에 관해서 진정한 의미가 있는 영화를 한 편 찍어줬으면 좋겠어. 그 때 그 시절의 임칙서와 같이.





匿名

这片子是好的, 关韩国人什么事, 导演之所以让人感动, 就是因为它的内容里骐骥了现实中不存在的理想, 爱与和平以及永远不放弃坚持奋斗到最后一刻最重要的是他们没放弃希望。你否认一部优秀的作品一点也体现不出你的爱国情操, 如果真的觉得韩国可恨,那就别看!! 你这样更像是一个弱者把气发泄在了不该发泄的地方。 你没看到他们对希望的渴望以极那个极为坚定的勇气与细心的眼神这是批判了战争的黑暗,不懂得欣赏不要看!在说了历史已经过去, 倒是使外国人认识到了中国人民的野蛮!中国人民死亡要感动,难道韩国人民就不是人民吗,都是一条命!战争中永远是弊最大, 所以现在全国已经意识到了战争的坏处,就看看楼主这样,难道你还想要打一杖吗!战争痛苦的是百姓,兴,百姓苦。 随着影片的结束一切就像结束了随着时间的推移伤痕已逐渐抹去但是他们心里的伤痕是永远摸不底。他们坚持到最后一刻不放弃希望与日军搏斗犹如抗日战争那些渴望希望的眼神是一样的

이 영화는 정말 좋아. 한국 사람이 어떻게 됐든 감독이 일단 관객을 감동시킬 수 있었던 이유는 영화의 내용이 사랑과 평화 그리고 어떠한 시련 속에서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끈기, 즉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 이상적인 것들을 잘 그려냈기 때문이지. 당신들은 하나의 우수한 작품이 애국 정서를 전혀 드러내지 못했다고 비판하지만, 만약 정말 한국이 그렇게 싫으면, 그럼 안 보면 돼지!!


당신들이 화를 내지 말아야 할 곳에 화를 낼수록 자신이 모자라다는 것을 보여주게 되는 거야. 그들이 영화에서 희망을 향한 갈망, 꿋꿋한 용기와 섬세한 시선으로 전쟁의 암흑을 비판하는 걸 감상하지 못할 거면 그냥 보지마! 다시 말하지만 역사는 이미 지나갔는데, 오히려 외국 사람에게 중국 사람들이 교양이 없음을 보여주게 되는 꼴이 되지! 중국 민중들이 죽는 건 반드시 감동적이어야 하고, 한국 민중들은 민중이 아닌가? 모두 같은 목숨인데!


전쟁은 영원히 나쁜 것이기 때문에, 현재 많은 국가들이 이미 전쟁의 나쁜 점을 알고 있는 상황에서, 당신들은 또 다시 전쟁을 일으키기를 원하는가! 전쟁에서 고통 받는 건 모두 백성들이지. 영화가 끝남과 동시에 모든 게 끝난 것처럼 시간이 지남과 동시에 상처는 점점 지워지는 것처럼 보이지만, 그들 마음속에 남아있는 상처는 영원히 사라지지 않을 거야. 그들은 중국의 항일 전쟁과 같이 일본군과 맞서 싸우면서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희망은 모두 같은 마음이야.





匿名

像你这样的人能体会到他们的痛苦吗nm!!

你TM去死吧 你才是没有感情的狗, 鸣梁海战不是露梁,还真没中国什么事。

당신 같은 사람이 그들의 고통을 느낄 수 있겠니!! 너는 그냥 나가 죽어라. 너야 말로 감정 없는 짐승이지. ‘명량’은 노량대첩이 아니야.





匿名

这个海战在历史上是真的。

朝鲜水军利用了地理,战略和战术优势打败了日本。

明朝的确有派军队参与对日作战但没有涉及这次海战。

이 해전은 역사상으로 정말 일어난 일이야. 조선의 해군들은 지리적, 전략과 전술로 일본을 패배시켰지.  명나라도 실제로 군대를 파견해 일본과 전쟁한 적이 있었지만 이 해전과는 관련이 없어.





privateeye4869

我觉得楼主才是不看书。《明朝那些事儿》里毕竟是参考明史和李朝实录的记载,而楼主看的却是,电影。首先,日本投入多少军团?共多少人?多长时间内,拿下来了朝鲜多少道?朝鲜王怎么表态?日本陆军对朝鲜陆军战绩如何?明军正式进入朝鲜后,战场形势怎么转变?平壤是怎么打的?碧蹄馆是怎么回事?是谁逼得他们第一次退兵?日本陆军指挥官是找谁议和?明军的确经历了艰苦战斗,李舜臣的确功高,切断海上粮道大功一件,难道李舜臣一人就足以抹杀明军在朝鲜的战绩?楼主不信《明事》,可以去看看别的书啊,《帝国最后的荣耀》,《抗日援朝1592》《万里朝鲜战争》《龙战三千里》,不满意的话,翻翻孟森的《明朝大历史》,再不满意,去翻翻《明史》《明实录》嘛。

내 생각에 평론 저자는 책을 읽지 않는 것 같아. <명나라에 일어난 사건들>은 명나라와 이조의 실제 기록이 담겨 있는 책이야. 하지만 저자가 주로 본 건 영화인 것 같네. 우선, 일본이 얼마나 많은 군대를 투자했을까? 모두 몇 명일까? 얼마 만에 조선을 정복했을까? 조선의 왕은 어떤 태도였을까?



일본 육군들이 조선 육군에 대한 전적은 어땠을까? 명나라가 정식으로 조선에 진출한 후, 전쟁의 기세는 어떻게 변화했을까? 평양은 어떻게 물리쳤을까? 벽제관은 어떻게 된 일일까? 누가 그들을 처음으로 후퇴하게 만들었을까? 일본 육군의 지휘관이 누구와 화해했을까?



명나라 군대는 어렵고 고달픈 전쟁을 견뎠고 이순신의 공적도 높고, 바다의 적을 물리친 것은 매우 대단한 일이었지. 하지만 이순신 한 사람이 조선의 전쟁에서 명나라 의 업적을 지우기에 충분한가? 저자는 <명나라에 일어난 사건들>을 믿지 않는 것 같아. 다른 책을 봐도 상관없어. <제국, 최후의 휘황>, <항일원조 1592>, <만리조선전쟁>,<용전삼천리>, 만약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맹삼의 <명나라 대역사>를 추천해. 그래도 마음에 안 들면, <명나라 역사>, <명나라 실록>을 들춰보는 게 어때.





张荐嘉

那句话我说的不对 我的原意只是针对这么电影 鸣梁海战

내가 말한 저 말은 틀렸지만, 나는 그저 ‘명량’ 이 영화에 대해서만 말하고 싶었을 뿐이야.





叽里咕噜

想想他们能拍出这么好的的电影

可是昨晚看青奥会闭幕式的时候,突然感觉能拍出如此好的电影的国家,却出现如此卑劣的人。

그들이 어떻게 이렇게 훌륭한 영화를 만들어냈는지 보고 싶다.

하지만 어젯밤에 청년올림픽 폐막식을 볼 때 갑자기 생각이 들었는데, 이렇게 좋은 영화를 만들어내는 나라에서 이렇게 비열한 사람이 나올 수 있다니.





留驻时光

什么狗屁网站,升级后简直成了垃圾场,相互跳转链接不够,经常无法找到想要去的地方,设计人员简直是白痴、疯子!!

이런 개 같은 사이트, 등급이 업그레이드되고 나니 쓰레기장이 되었네.. 계속 건너뛰고 연결도 잘 안 되고. 어디를 클릭해야 할지 모르겠어. 홈페이지 디자인한 사람은 정말 멍청이야, 미친!!





张荐嘉

息怒...

화를 가라앉혀...





我来背锅

那场战争,真正起到决定性作用的是明朝。李瞬臣不过是那场战役中锦上添花的一个点

이 전쟁에서 진정으로 결정적 작용을 한 것은 명나라야. 이순신은 그저 금상첨화만 했지.





ericshen

抱歉记错了,不是祖大寿,因为明军将领有祖承训和查大受,把两人合体了。。 第二次抗倭的前线主将应该是麻贵。万历朝鲜战役中朝方主力肯定是明军,但是其实明军一开始也有点轻敌,所以和日本打得难分难解, 在我看来明军长在骑兵、大炮和补给,日军长在人数和近战火器,据统计明军入朝人数其实还不如日军多。

미안하지만 잘 못 기억했다. 조대수가 아니라 명나라 군대를 이끈 건 명나라 조승훈과 사대수였기 때문에 두 사람 때문에 헷갈렸네.. 두 번째 전쟁에서는 마귀일거야. 조선의 전쟁의 주력은 분명 명나라 군대였지만 초반에 명나라 군대가 일본군을 무시했던 경향이 있어서 그들과 맞붙어 누가 이길지 모르는 상황이었지. 내가 볼 때는 명나라 군대가 기병, 대포와 보충 물자에 강했고, 일본군은 군대 수와 근거리 전투에 유리한 화약에 강했어. 아마 명나라의 군대가 일본 군대보다 수가 적을 거야.





蒂姆·德普

楼主是从韩国看的吗?

저자는 한국의 입장에서 바라본거야?





彡雨森彡

英雄 ;是在一定的层面才可以叫的 但是这家伙可以叫英雄

영웅은 특정한 단계에 들어서야 영웅이라고 부를 수 있지. 하지만 이놈은 영웅이라 불러도 괜찮을 것 같아.





ericshen

棒子就是喜欢夸大自己在壬辰倭乱的作用,偏偏拍了一部没有大明参加的战役,不过也不能怪别人,国内都没几个人重视这段历史,估计早已被国人遗忘在历史的角落里了。

한국 새끼들은 자기네들이 임진왜란에서의 역할을 과장하는 걸 정말 좋아하는 것 같아. 꼭 찍어도 명나라가 참가하지 않은 전쟁에 대해서만 찍고. 하지만 그래도 뭐라 할 수는 없지. 중국에서는 그 부분의 역사를 중시하는 사람은 몇 사람 없어. 이미 중국인들에게 기억의 저 편으로 사라졌겠지.





叽里咕噜

可以这么说吧,李舜臣的胜利完全得益于李如松为他铺平的道路!

이렇게 말할 수도 있어. 이순신의 승리는 완전히 이우송이 그에게 길을 닦아 주었기 때문이지!





一文不名2497410

当时的情况,日本人已经登录高丽,杀向首都,分分钟就要灭掉高丽了,本来这一部分的战斗是不牵扯海战的。李舜臣之所以能搞出点事情来,主要就是大明良将李如松已经把日本人打得丢盔弃甲,逼到了大海上,要不然就算上龟车也是白给,高丽人在拍电影的时候肯定是不会突出这个的,就好像没有拿着美国武器的国军说自己能打败当年入侵的日本人一样,大前提都不说明白,他自己力挽狂澜?高丽当时穷得连军费都没几个,我天朝军团驾到还要自备粮食。当日本人在史书上都没敢写明白自己“玉碎”了多少人,高丽人只高歌自己本来不起眼的“丰功伟业”,我们的史书上对这一段历史只有一句“跳梁者,虽强必戮,虽远必诛”而已。

당시의 상황으로는 일본은 이미 고려에 상륙하였고, 수도를 향해 진격하고 있었어. 몇 분만 더 지나면 고려를 멸망시킬 수 있었던 상황이었지. 사실 전쟁의 일부분은 해전과 아무 관련이 없어. 이순신이 승리를 거둔 것은 명나라의 이우성이 이미 일본인을 바다로 줄행랑치게 만들었기 때문이지.


그렇지 않았다면 거북선이고 뭐고 다 필요 없었을 거야. 고려인들이 이 영화를 찍을 때는 당연히 이 점을 두드러지게 나타내지 않았지. 마치 미국무기를 든 군대 없이 자신들 만의 힘으로 일본의 침략을 막아낸 것처럼 그려냈어. 앞의 상황은 모두 자르고, 이순신 혼자 일본을 물리쳤다고? 


고려는 당시 너무 가난해서 군비로 쓸 돈도 없었고 식량도 없었어. 일본인들이 역사책에서 자신들이 얼마나 많은 사람을 죽였는지 쓰지 못할 때, 고려인들도 별로 눈에 띄지 않았던 “위대한 업적”들을 과장하느라 아주 난리가 났지. 우리 중국의 역사책에서는 이 부분의 역사에 대해서 “정의로운 전투, 용기를 뽐내다. 함부로 설치는 자, 반드시 물리칠 것이니”라고만 적혀있지.





ericshen

抱歉记错了,不是祖大寿,因为明军将领有祖承训和查大受,把两人合体了。。。。第二次抗倭的前线主将应该是麻贵。

미안하지만 잘 못 기억했다. 조대수가 아니라 명나라 군대를 이끈 건 명나라 조승훈과 사대수였기 때문에 두 사람 때문에 헷갈렸네... 두 번째 전쟁에서는 마귀일거야.





gwnnz

推荐你们看马伯庸和汗青写的《帝国最后的辉煌》,写得不错,壬辰倭乱整个过程写得很详实

너희들에게 마백용과 한청이 쓴 <제국, 최후의 휘황>을 추천할게. 내용이 정말 괜찮고, 모든 임진왜란의 과정에 대해서 상세하게 나와 있어..





yyy927

不是祖大寿,而是杨镐

조대수가 아니라 양호야.

(둘 다 역사인물의 이름입니다.)





我来背锅

我草,还祖大寿,你丫穿越了吧

조대수라니, 너무 간 거 아니니.





ericshen

看过一些史料,大明没你说的那么牛逼,大明的态度也是想早点结束,也是打打停停,在第一次入朝作战中是收复了平壤,但是后来就是持久战了,到最后日本的后勤跟不上了才一路溃败的,但是还是占着朝鲜的部分沿海城市。后来的第二次朝鲜战争大明已经把李如松换成麻贵指挥前线了,结果这家伙XJB打,导致大明还输了好几次战役,直到后来丰臣秀吉死了,日本全面撤军,这场历时6年的战役才得以结束。你大概是【明朝那些事】看多了吧。

몇몇의 역사자료를 보고 나서 명나라가 그렇게 대단하지 않았다는 걸 깨달았어. 명나라의 태도는 빨리 전쟁을 끝내버리고 싶거나 전쟁을 잠깐 하고 잠깐 하고 쉬는 태도였어. 첫 번째 조선이 참가한 전쟁에서는 평양을 되찾았지만 나중에서는 또 다시 전쟁을 지속했고, 마지막에 일본병의 지원이 부족했기 때문에 패배하게 된 거지. 하지만 조선의 몇몇 바닷가 근처 도시를 차지하고 있었지. 두 번째 조선인의 전쟁에서 명나라는 이우성을 마귀로 교체해 전쟁을 이끌게 했지만 이 새끼가 명나라가 몇 번의 전쟁에서 패배하도록 만들었어.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죽자 일본이 그제야 전면후퇴했어. 이 전쟁은 6년이 지나도록 계속되었고 <명나라의 사건들>에서 찾아 볼 수 있어.





福耳猫斯

我们拍抗战,也从来不提美苏,彼此彼此

우리는 항전을 두려워하지. 그리고 미,소 양국도 무서워하고. 피차일반이야.





潜龙勿用

跳梁者,虽强必戮,虽远必诛”而已。

“정의로운 전투, 용기를 뽐내다. 함부로 설치는 자, 반드시 물리칠 것이니”라고만 적혀있지.





水镜明观

确实如此,想不到《明朝那些事儿》这么流行还有人会对这段历史这么淡漠,若只是影评也就罢了,涉及到真实历史的别太夸大了,若日本人真有那么的尊重打败他们的将领,那明朝估计可以列出很长一串了,但我还真没见到哪个受那么多推崇,所以至少这个因果绝不正确。至于高丽,当了从属国以来也救了不少次了,可没见人家有多感激多宣扬,反倒是yy自我无敌的影片挺多。

정말 사실이야. <명나라의 사건들>이 그렇게 유명했음에도 불구하고 이 부분의 역사에 대해서 헷갈려하는 사람이 있을 줄 몰랐네. 만약 그저 하나의 영화평론이었다면 그만인데, 역사와 관련된 일이니 너무 과장하지 말았으면 좋겠네. 만약 일본사람들이 정말로 그들의 장교를 물리친 일에 대해서 인정할 줄 알았다면, 명나라는 아마 말할 게 아주 많을 거야. 하지만 난 이순신이 그렇게 많은 추앙을 받을 줄은 몰랐네, 그 전쟁의 인과도 정확하지도 않는데. 최소한 고려가 속국이 되고 나서부터 고려를 몇 번 구하긴 했었지. 그래도 그렇게 감동받고 그렇게 자랑하고 싶어할 줄은 몰랐네. 오히려 저런 국가에서 자신들이 최고라는 영화가 매우 많지.




  베스트 댓글 아래 최신 댓글


tokai_cj | 看过 8.0

希望國内”同袍“在價格和負擔允許的情況下,着漢服(最好是明制)去看首映式,這不是YY,而是表達我們内心的敬意和謙恭。

우리나라의 “동포”들이 경제적 능력이 된다면 한복(명나라 제작이면 좋겠어)을 입고 영화를 보러 갔으면 좋겠어. 이건 절대 비꼬는 게 아니고, 우리 마음속의 존경과 공손함을 나타내는 것이니까.



福建大哥

韩国电影我关注不少,泰国电影、印度电影、日本电、印尼电影、法国电影、俄罗斯电影我都会好好看,不过说实话亚洲电影近几年以来我发现就属韩国 电影越来越有朝好莱坞大电影发展的趋势,不论是剧本还是画面效果。但我是中国人, 在感叹韩国电影制作人和影视从业者敬业的同时也会中国电影业深感惋惜...

한국 영화에 대해서 나는 관심이 적지 않고, 태국영화, 인도영화, 일본영화, 인도네시아 영화, 프랑스 영화, 러시아 영화들도 난 다 보는데. 하지만 솔직히 말해서 아시아 영화들은 요 근래 헐리우드 영화만큼이나 발전의 속도가 빨라. 시나리오든 화면효과든. 하지만 나는 중국 사람이기 때문에, 한국 영화 감동과 영화계 종사자들에 대한 존경을 나타냄과 동시에 중국의 영화계에 대해 깊은 탄식을 안 할 수 없지...





tokai_cj | 看过 8.0

其实这部作品有一点抄袭的嫌疑,主要是 诺明宇所扮演的角色“来岛通总麾下的狙击手”,这一角色有我记得在一本法韩合作的漫画中出现过,另外在日本作家荒川彻的小说《高麗秘帖―朝鮮出兵異聞 李舜臣将軍を暗殺せよ》也有类似的暗杀忍者团体。

사실 이 영화는 약간의 표절 의혹이 있어. 노민우가 맡은 역할은 프랑스 한국 합작의 만화에 나온 걸 기억해. 또 어느 일본 작가의 소설인 <고려의 은밀한 전쟁>에서도 이와 비슷한 암살자 집단이 나온 적 있었지.





张伯伯

《刺客信条》可以考虑出朝鲜资料片了

<어쌔신 크리드>에서 조선의 영화를 찍는 걸 고려해봐.





alvincyt | 看过 8.1

洛杉磯時報影評:海戰場面絕對是經典,比吳宇森的"赤壁",甚至彼得威爾的"怒海爭鋒"更真實,也更刺激。

로스앤젤레스 신문 평론: 해전 장면은 절대적으로 명작이다. 오우삼의 “적벽대전”에 비해서, 심지어 피터 위어의 “마스터 앤드 커맨더”에 비해 더 진실되고 더 흥미롭다.





M_30405

对历史的侮辱!

역사에 대한 능욕이야!





斗驴 | 看过 7.0

该片将成为崔大叔首部在韩国破千万人次的电影。电影拍的很商业,后面一个小时几乎就是MV版的船战场面,在电影院里看确实很过瘾,相比,前面的铺垫就沉闷很多了,熬过去就好了。12艘船与330艘船对抗,甭管结果怎么样,这本身就是一个奇迹。

이 영화는 최민식 아저씨가 한국에서 천만관객을 돌파한 첫 영화일거야. 영화는 매우 상업적이고, 후반부의 한 시간 동안은 전쟁을 뮤직비디오처럼 촬영해놨더라. 영화관에서 보면 재미있긴 해, 하지만 영화 전반의 배경음악은 너무 침울하더라. 12척 배가 330척 배에 맞서 싸우다니, 결과가 어떻든 자체가 기적이지.





红衣人 | 看过 8.0

2014韩国首部千万人次电影,创韩单日票房纪录,抗日海战大戏。《极乐岛杀人事件》、《最终兵器:弓》导演金韩民、国宝影帝崔岷植主演,曾在中国发展的李贞贤女主。有票房,有口碑,有主创,有话题,够了。。

2014 한국의 첫 천만관객 영화, 항일전쟁에 관해서 다루었지. <극락도 살인사건>, <최종병기: 활>을 연출한 김한민 감독과 국보영화 황제 최민식 주연, 한 때 중국에서 인기 있었던 이정현까지. 영화관도 있고, 평판도 좋고, 감독도 있고, 주제도 있으니, 충분하지.





tony1886953 | 看过 1.0

露梁海战才是打败了日本海军主力。靠的是明朝水师的大海船和佛郎机炮。日军水师战将岛津义宏。立花宗茂和高桥直次带领500只战船。17000日军出战。迎战的明军水师是陈璘。王元周领导600只海船和19400名明军。李舜臣的朝鲜水师不过是打下手。李舜臣和邓子龙都是担任伏兵角色。明朝海军提督陈璘才是统帅。带领主力在竹岛和水门洞。准备和日军水师进行最后的主力决战。日军向外突围时在观音浦打死了李舜臣和邓子龙。明军主力压上日军大败。

노량대첩만이 진정으로 명나라 수군의 해선과 대포를 가지고 일본 해군을 물리친 전쟁이지. 다치바나 무네시게는 500대의 해선과, 17000명의 일본군을 데리고 전쟁에 나갔어. 명나라의 수군은 진린이었고. 왕원은 600대의 해선과 19400명의 명나라 군대를 이끌고 일본에게 맞섰지. 이순신의 그저 거들 뿐이었지. 이순신과 등자용은 모두 부수적인 역할만 했다고 나와있어. 명나라 해군의 제독인 진린이야 말로 전쟁의 총사령관이었지. 죽도에서 마지막으로 일본 군과 싸웠다고 해. 일본군은 마침내 이순신과 등자용을 죽였고, 명나라 군대에 의해서 일본군을 완벽하게 물리쳤어.





M_30405

高丽棒子歪曲历史是一流的,南北棒都一个德性,日本人整改了100年都整改不了,劣根性可见一斑,要不是太阁殿早死了几年, 小小高丽早就被搞定了!壮哉大鬼石曼子,如摩利支天般的战神!

고려 한국 새끼들의 역사 왜곡은 일류네. 일류야. 남북의 새끼들는 정말 꼴불견이야. 일본인은 100년의 역사를 바꾸려고 해도 바꿔지지도 않고, 그들의 나쁜 습성은 역시 그대로야! 태각전이 몇 년 일찍 죽지 않았다면, 조그만 고려는 이미 망했을거야! 망할 조선의 이순신. 마리지천과 같은 전쟁의 신!





猥琐村村长 | 看过 4.0

没大明军队你打个几把?

니가 물리친 명나라 군대는 얼마 없지?





银来银往

时光网很不关注韩国电影,改版以后很多电影词条甚至删掉了,你说你他妈一个电影网站搞什么政治正确?我怀疑改版后TG入股把持,看看现在编辑的吊素质就知道了

중국의 유명한 영화 소개 사이트에서는 한국영화에 대해 관심이 없지. 중국판으로 개편된 후 많은 대사는 삭제되지. 넌 분명히 고작 인터넷 사이트에서 무슨 정치적 옳고 그름을 다루냐고 할 수 있지만, 개편 후 일본 도요타에서 주식을 산 걸 보면, 편집의 문제가 있는지 알 수 있을 거야.





霜叶舞秋山

肯定是身不由己啊

분명히 자신도 어찌할 수 없었을 거야.





木若 | 看过 7.3

2014韩国首部千万人次电影。

2014 한국의 첫 천만 관객 영화.





虞修昊

都“《鸣梁》创韩单日票房纪录”了,连个预告片都还没更新 ?

“명량”의 매표 수입 기록이라니, 예고편이 아직도 갱신이 안 된 거야?





铜方升

进度如何了?怎么一点新消息没有。。何时有预告?。。

어떻게 됐어? 어떻게 소식이 하나도 없지... 언제 예고편이 나와?




  번역을 마치며..


본래 중국의 영화전문 사이트에서 어떤 네티즌이 어마어마하게 긴 장문의 평론을 작성하고 그 아래 댓글을 번역한 것인데요. 평론은 번역하지 않았으며, 번역했어도 여러분들이 정독하기엔 그 양이 어마무시하게 스압이네요. ( ㅡㅡ) 그래서 댓글만 따로 번역한 것이네요.


번역은 매일 1회 업데이트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만, 그게 생각보다 쉬운일은 아닌것 같네요. 카페나 사이트라면 모르겠지만 블로그라 필자가 작성을 해야하기에 어려운 점이 많습니다만 최대한 1일 1번역 업데이트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내일은 요청 번역인 영화 "변호사"에 대한 중국반응이 업데이트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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