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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 아래의 포스트는 【2014. 11. 28. 17:06】 네이버 블로그에서 【노예남편】이 작성한 글로 금일 티스토리로 이전되었습니다.

영화 관상은 2013년 9월에 개봉한 한국영화로 한재림 감독과 송강호 / 김혜수 / 이정재 / 이종석 / 백윤식 등 짱짱한 캐스팅으로 제작된 영화입니다. 필자도 이전에 영화 관상을 무척 몰입해서 본 영화이기도 하네요. 처음 시작부터 약간의 개그적인 장면들이 있어서 솔직히 마지막이 그렇게 암울할 줄은 몰랐네요. 그래도 마지막에 "한명회"가 부관참시 되었다는 내용까지 들어가 있어서 위로가 되었습니다.





필자는 개인적으로 "한명회"같은 사람들을 좋아하는 편인데요. 그 이유로는 지략이 뛰어나고 모험과 도박을 할 줄 알며, 두뇌 회전이 빠르고 장기적인 안목과 정치적인 안목이 무척 뛰어났다는 점이 최고의 장점이라고 보지만 무엇보다 한번 주인을 섬기면 죽을때까지 충성한다는 점에서 괜찮은 인물로 생각합니다. 물론 지금의 시간에서는 그러한 인물이 달갑지 않을것 같지만 수백년전에 그런 인물이라면 수양대군은 정말 든든했을것 같습니다.





사실 한명회가 아니였으며 수양대군이 계유정난(이거 맞나 모르겠음..=_=??)을 성공적으로 끝내지 못했을 수 있다고 봅니다. 당시 "김종서"가 이미 이들의 음모를 어느정도 인지한 상태라 어느정도 준비를 해두었지만 수양대군 측에서 준비한 무사들이 월등했기에 "김종서"도 목이 잘린채 죽게 되었지요. 여하튼 아래는 영화 관상을 본 중국 네티즌들이 평가하는 댓글로 상당히 수준이 높은 댓글이 꽤나 있어보이며, 영화 관상 해외반응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한국영화 관상 중국반응


沙摩赛

相由心生,观相说的其实是观察人心,以及人与社会的之间的联系,一个暂时性的结果,一种具有说服力的推论,并不能作为一个根本的依据。老板娘通过帮女人点痣为其改变了观相得出的命运,也充分地证实了这一点。观相师最后也说了,我只是看到了的小浪,而未看清整个时局。命运如浪潮,小水滴积聚成浪,大浪终将逝去,一浪推一浪周而复始,一切都只是按着原来的轨迹进行着,唯一可做的就是静观其变。最后宋望向大海的面部特写,其核心价值呼之欲出。厉害!

관상은 마음으로부터 나오지. 관상은 사실 사람의 마음과 사람과 사회의 관계를 꿰뚫는 것이야. 하나의 일시적인 결과와 하나의 일리 있는 추론은 근본적인 근거가 되지 못해. 주인아줌마는 여인들에게 점을 그려주고 운명을 바꿔줌으로써 이 점을 충분히 증명했지. 관상가는 마지막에 이렇게 말했지, 나는 그저 하나의 작은 파도를 보았을 뿐이고 전체적인 형세는 보지 못했어, 운명은 파도와 같이 하나의 작은 물방울이 만나서 큰 파도를 형성하지. 파도는 끝내 사라지게 되고 다시 한 방울 한 방울 시작하지. 모든 것은 원래의 행적을 따라가고 유일하게 할 수 있는 건 조용히 지켜보는 것 뿐. 마지막에 파도를 바라보았던 이 장면은 매우 사실적이고 생동감 있었어. 최고!





JJ达标者

故事不错

이야기 괜찮네.





明日志

历史本身就有很好的故事。不过棒子的历史可以较无顾忌地拍片,我们的历史可以毫无顾忌地拍脸。。。。又灭自家威风了:(

역사 자체는 이야기가 좋아. 하지만 한국 새끼들은 역사는 비교적 막힘없이 영화를 찍을 수 있는 편이지만, 우리의 역사는 아주 거침없이 찍을 수 있지. 또 우리한테 먹칠하는 말을 했네.





StephenPhipi

历史究竟如何因果,如海浪,是浪?是风?是风后的自然?历史中彭宪这种傻X,定是不乏少数,像天定一般扭转结局,戏弄历史,人还要做些什么?观相,观人而不能观己。自知之明是做人之根本。

역사는 대체 어떠한 인과로 인해 이루어진 건가. 바다의 파도와 같이, 파도인가? 아니면 바람인가? 바람 뒤의 자연인가? 마치 하늘이 결정한다는 것처럼 결말을 지어버린 건 역사를 희롱하는 꼴이 되지. 사람은 또 무엇을 할 수 있을까? 관상, 사람을 볼 수 있지만 자기는 볼 수 없지. 자신을 정확히 아는 것은 사람의 근본적인 도리야.





touya

刚刚发迹的段落拍的生动有趣,小人物的心态整的很好,但是到了后半段开展全力争夺的时候,气势一下子就弱下来,不停地在煽情煽情,结尾也有点让人摸不到头脑。大饼叔依旧棒啊,李政宰登场气势太足太拉风了。

영화의 모든 장면은 생동감있고 재미있었고 등장인물의 마음가짐과 연기도 괜찮았던 것 같아. 하지만 후반부에서 전력 전투의 장면은 갑자기 분위기를 다운시키고 계속 감동을 불러 일으킬려는 노력이 보였어. 결말도 좀 이해가 안 갔고. 송강호 아저씨는 여전히 최고네, 이정재 또한 정말 풍채 있고 멋있다.





特别响

相由心生 逃不出的是与生俱来的性格

관상은 마음으로부터 나와. 타고난 성격은 절대 벗어날 수 없지.





QLDJ

《观相》 是部很不错的电影,商业味道很浓,但也不是爆米花电影!本片有些韩国历史知识,不知道看起来会比较困难。虽说影片两个多小时,但并没有太拖拉,极少的人物构建如此庞大剧设,也不容易!宋康昊演的好,但李政宰更好!看两演技派飙戏真过瘾啊!最后结尾有些形而上,反而跳脱了!

<관상>은 꽤 괜찮은 영화야. 상업적인 느낌이 굉장히 강하지만, 팝콘만 축내는 영화는 아니야! 이 영화는 한국의 역사지식을 담고 있고 역사를 잘 모르면 보는 데 조금 어려움이 따라. 비록 영화는 두 시간 넘게 상영하지만 질질 끈다는 느낌은 못 받았어! 송강호의 연기도 좋고 이정재의 연기는 더 좋았어! 두 명의 연기자의 연기를 보는 느낌은 정말 말로 표현하기 힘들다! 마지막의 결말은 조금 난해했지만 일반적이지 않아서 더 좋았어!





teamcgp

观人而不能自观

다른 사람은 보지만 자신을 보지 못하는 것.





lenovo-T61

一部从小人物角度出发映射社会政变的影片,人物的命运是使本片颇为心动。

작은 주인공의 시점에서 사회 정변을 바라보는 영화, 등장인물들의 운명은 이 영화를 더욱 재미있게 만드는 듯 해.





CeneridiLeslie

大家来说说目测国产电影离韩国电影有几百年距离?

말 좀 해봐. 우리 국산 영화가 한국영화랑 몇 백년이나 차이가 나는지.





liwen221

首阳大君真是帅到掉渣

수양대군은 정말 시골 티가 날 정도군.





Powerhaha

前后情绪氛围反差太大,不爽。

영화 전후의 감정적인 분위기의 차이가 너무 커. 별로야.





神勇小白鼠DM

宋康昊就是韩国的葛优啊,混得真好。

송강호는 한국의 우수한 배우잖아, 잘 소화해냈군.





colaring

很棒的故事,大格局。

훌륭한 이야기야. 굉장히 짜임 있고 탄탄해.





eviltendy

看别人都很明了,却算不清自己的命运,这可能是算命先生最苦的地方,不过,这先生最后是骑虎难下,收敛的算早,但依然没有逃脱悲惨的结局,剧情和表演绝对佳作

다른 사람은 다 아는데, 자신의 운명을 예측하지 못하다니. 이건 아마 점쟁이 선생이 가장 머리 아픈 일일거야. 하지만, 이 선생이 최후에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이 되었지. 비극적인 결말을 벗어나지 못하고. 영화의 시나리오와 연기는 절대적으로 걸작이야.





lieber

相重要,还是人品重要?!

관상이 중요한가, 인품이 중요한가?!





残留的味道

大作呀,搁中国应该是《满城尽带黄金甲》的级别。海报李钟硕很俊俏,电影里够惨的,戏份少还受尽苦难。第一次金秀慧的古装,额头很好,戏路依然风情。李政宰不错,《下女》里很惊艳,然后夺宝再新世界,反面人物游刃有余。小人物不适合政治,水太深,心太重,趟一遭浑水,体无完肤的回到原点

대작이군. 중국으로 비교하자면 <황후화>의 수준이겠네. 포스터의 이정재는 굉장히 준수해보이지만 영화에서는 비참했지. 분량도 적었고 영화 내내 고난을 겪었어. 처음 김혜수의 전통복장을 보는데 이마가 참 좋고 굉장히 품격 있었어. 이정재도 꽤 괜찮았어, <하녀>에서의 연기도 훌륭했고.





船长kg

相当精彩的一出展现朝鲜历史的大戏,切入点选取了神秘而古老的观相学,但是并没有过于突出观相的神奇之处,反而在结尾对个人命运的推定与历史发展的潮流两相对比,这种做法增加了影片的悲剧气质,却也让这场历史大戏更令人信服。

조선의 역사를 잘 보여주는 상당히 훌륭한 영화야. 신비롭고 또 오래된 관상학을 중심으로 그려냈지만 관상학의 신비로운 점만 강조하지 않고 결말 부분에서 개인의 운명적 결정과 역사발전을 비교하는 이런 기법은 영화의 비극적인 분위기를 더해주었어.





欣喜蔚蓝

#观相#影片把成韩剧的故事压缩在了一部电影中,故事信息量高,这对节奏的把握是一种挑战,演员的出色演出弥补了这一部分的缺失,但本可以做出史诗片的全局设定,却跳不出形式上的框架,让观众有种忍而不发的憋屈感,回头来看也不过是宫廷的斗争。前段诙谐搞笑,后段压抑悲沧,还算一部好片。

#관상# 영화는 한국의 역사를 하나의 영화 안에 압축시켜놨어. 이야기의 정보성은 제일 높고, 영화의 박자감은 일종의 도전이었지만 연기자들이 잘 보충시켜주었어. 하지만 역사적 영화라는게 형식적인 제한을 뛰어넘지 못해서 관중들로 하여금 일종의 답답함을 느끼게 했어. 다시 돌이켜보니 그저 궁궐안의 투쟁에 그치지 않았지. 전반부는 코믹요소가 있었고 후반부로 갈수록 슬퍼졌어. 그래도 좋은 영화야.





阿呼

一个小小观相师在杀机重重的宦海沉浮,却精妙地展现了腥风血雨的史诗气魄,从观相到观心,剧情的推演跌宕起伏,历史洪流的车轮最终碾过了个人的价值取向,是非功过最终没有随魔幻色彩的观相术而定,仍就归于成王败寇

하나의 보잘것없는 관상가가 관료사회의 어려움을 맞는 모습은 피 비린내나는 역사를 잘 보여줬어. 관상에서 마음을 보는 것까지, 영화의 줄거리는 풍부하고 기복이 넘쳤어. 영화의 마지막은 관상의 환상적인 모습이 아니라 현실의 폐단을 보여줬다고 볼 수 있지.





无底树洞洞

那个宋康昊的儿子一出场就是会死的节奏..啊首阳君太帅了不行了我要流口水了

송강호의 아들이 딱 나왔을 때, 수양대군이 너무 잘생겨서 침을 흘릴 지경이었어.





原界之主

防火防盗防弱智小舅子啊

화재 방지, 도난 방지, 나약함을 방지하는 똑똑한 아저씨야.





大猫脑袋

除了觉得李政宰戏路真宽以外,这部片子没给我留下任何值得记住的好印象点

이 영화는 이정재의 연기 이외에는 다른 특별한 인상이 남는 것이 없더라.





东直门外

观相若准,何苦明知不可为而为之?迷信啊迷信,不过这剧本还是不错的,最近的韩国电影佳作不少啊

관상이 만약 맞다면, 그럼 고달픈 인생은 미리 알아 볼 수 있는 거 아닌가? 그저 미신이야, 미신. 하지만 시나리오 자체는 너무 좋아. 최근 한국 영화 중에 괜찮은 영화가 참 많네.





玩意er女青年

人可观而世不可观,世可观而时不可观,时可观而人又不可观,一切可观而不可动。这部片子最大的亮点在人物的外形,果然是以观相为题,可以看出每个演员都是精心筛选出来的,气质符合,化妆精致。超爱首阳大君啊!

인간은 예측할 수 있지만 세계는 예측할 수 없어. 셰계를 예측할 수 있지만 시간을 예측할 수 없고, 시간을 예측할 수 있지만 또 사람은 예측할 수 없어. 모든 것은 예측할 수 있지만 바꿀 수는 없어. 이 영화의 가장 큰 주제는 인물의 외모야. 그래서 관상을 주제로 하였고 딱 봐도 연기자 하나하나를 신중하게 고른 티가 나. 생김새도 좋고 화장도 섬세하고 특히 수양대군 사랑해!





supersuper

比国内的宫斗戏强很多

국내의 ‘궁궐전쟁‘ 영화보다 훨씬 좋다.





smileshi

你看到了海浪,去忽视了方向,历史的车轮滚滚向前,啊~~轮生~~

파도는 보았지만 방향을 간과하였어. 역사의 바퀴는 계속해서 앞으로 굴러가지. 아~바퀴같은 인생~





朗拿度

预言帝没玩过野心家啊

점쟁이 아저씨는 야심가가 아니였나?





冬眠的疯子

天朝人民看到会笑吧!看脸就能看出生辰八字,还说是学易的,各种神想像力大概只能忽悠棒子~不究细节的话这个片子卖相还不错,但越往后设定越奇葩,点痣那段已经不能忍了,总体失望~

중국 사람들은 보고 웃을 거야! 얼굴만 보고 사주팔자를 알 수 있다니 그리고 배우기도 쉽다니. 이런 상상력은 한국 새끼들만 좋아할 거야. 디테일을 따지지 않는다면 이 영화는 그래도 잘 팔리긴 하겠지. 점을 찍는 그 장면은 정말 견딜 수가 없었어. 전체적으로 실망이야-





cabirou

拿奖无数的这部作品,意外的“小家子气”,剧情没有硬伤但是幼稚,所谓的宫斗只有中国的家庭伦理剧级别,其他方面都不错。

수많은 상을 받은 이 작품은 의외로 “대범하지 못해”. 영화의 분위기는 뚜렷했지만 좀 유치했어. 모든 궁궐 안의 사건들은 중국 영화의 수준과 비슷한 것 같아. 다른 방면은 다 괜찮았어.





大灰瓦肯兔

韩国的电影退步的很惊人。最近看的几部总结出来的。一直不太喜欢韩国电影,矫情做作、没有描述真实社会的勇气、个人情感偏激等等缺点真是越说越多。大概和民族特征有一定的关系,比较小团体、爱陷入个人主义怪圈。

한국 영화가 퇴보하는 속도는 정말 놀랍군. 최근에 영화 몇 개를 보고 결론을 내린 건데, 난 계속 한국영화를 좋아하지 않았어. 억지부리기만 하고 현실 사회의 용기를 나타내지 못하고 개인적인 감정만 지나친 점은 점점 많아져. 아마도 그들의 민족성 때문이겠지. 작은 집단을 만들기를 좋아하고 개인주의를 이상한 것으로 보는 문화.





kill900076

还是那句话,韩国电影现在在亚洲已经首屈一指了,不管从各个方面,韩国电影都已经是世界水准,服装,道具,特效,不服气的就别请人家的团队回来拍电影。然后说说这部电影,风格上有点混乱,走喜剧的路线却说了个严肃的历史故事,虽然对那段历史不甚了解,但气势却拍出了味道,值得肯定。

하고 싶은 말은 여전히 그 말이야. 한국 영화는 아시아에서 이미 으뜸가는 수준에 이르렀어. 어느 부분에서든지 한국 영화는 세계적인 수준이고, 복장, 도구, 특수분장 등등. 만약 인정하기 싫다면 그런 사람들은 제대로 한국 영화를 보고 나서 말했으면 좋겠어. 이 영화는 그 성격 자체가 조금 혼란스럽긴 하지만 희극적인 전달 방법으로 반대로 엄숙한 역사 이야기를 그려냈지. 비록 그 부분의 역사에 대해서 잘 이해하고 있는 편은 아니지만 그 굉장히 맛깔나게 잘 그려냈다는 점에서는 확신할 수 있지.





大侠萧秋水

以一个观相师的视角来记录一段历史,拍得算是精彩,李政宰的演出不愧于最佳男配。

관상가의 입장에서 한 부분의 역사를 기록하는 이 영화, 굉장히 훌륭해. 또한 이정재가 최고의 남자주인공이라는 게 전혀 부끄럽지 않다.





乐鸣

我感觉,主角的观相天赋,并没能给观众留下深刻的印象,另一方面,主角作为一个经历过家族兴衰的没落家族后人,又为人父,而且还有如此厉害的观相技能,不可能不谙官场里的种种厉害关系,但其行事做派,都让我感觉有些轻浮,甚至天真,也正是因为他这样的言行,造成了他和儿子最后的结局,不但不让我感到同情,甚至有种“这都是他咎由自取”的想法,

내 생각에는 주인공의 관상은 타고났지만 관중에게 그만한 인상을 남겨주지 못했다고 생각해. 또 다른 방면에서, 주인공은 집안의 흥망을 모두 겪은 사람으로서 그리고 아버지로서, 그렇게 뛰어난 관상을 보는 능력을 가지고 있지도 않고 궁궐 안의 각종 엄격한 관계를 알지도 못했지만, 행동 하나하나의 동작과 그 표정은 굉장히 경박스럽고 어찌보면 천진난만하기도 했어. 오히려 이런 언행들로 인해 그와 아들의 최후의 결말이 나온 게 아닌가 싶어. 그를 동정할 뿐만 아니라 “모든 건 그의 자업자득이다”라는 생각까지 들게 했어.





人生如戏·痴迷电影

影片中的微整形也太bug了吧!!!那会儿不是大天朝的附属小国么?整形技术就那么牛逼了?

영화에서 성형은 좀 너무 과장인 거 아니니!! 그 때는 중국에 속한 작은 속국 아니었나? 성형 기술이 언제부터 그렇게 대단했대?





揸沽

不了解朝鲜的历史,电影总觉得精彩不足,虽然宋康昊的表演很努力。

조선의 역사를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에 영화를 보는 내내 별로 재미가 없다는 생각이 들었어. 비록 송강호의 연기는 매우 좋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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